학창물

명지의 성욕 - 2부

밤고수 0 23
명지의 성욕 2부




잡설은 할거 없고 ㅎㅎ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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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주 토요일 동준은 8시쯤 미리 그 약속한 피씨방으로 가있었다.




그 피씨방에 입구가 보일듯한 구석자리에서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앉아서 입구만 바라보고 있다.




드디어 9시....




아무도 오지않았다.




10분뒤




입구에서 조심스럽게 들어오는 명지를 보았다.




어째서 혼자 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심스럽게 주위를 둘러보면서 들어오고 있었다.




주위를 둘러 보다가 자리에 앉았다.




동준의 모니터에 한 메시지가 뜨기 시작했다.




000님이 로그인 하셨습니다.




동준은 그 즉시 다른 아이디로 바꾸어




명지에게 쪽지를 보냈다.




"어째서 혼자지?"




명지는 그 쪽지를 보더니 주위를 휙 휙 둘러보았다.




동준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리 둘러봐도 날 모를거야..."




라고 쪽지를 보냈다.




"사진...돌려주세요"




"지금 4층 남자화장실 첫번째 칸으로 가라. 그럼 뒤 따라 가겟어.."




"남자 화장실이요?"




"그래"




"네..."




명지는 곧바로 일어나서 피씨방을 나섯다.




동준은 따라나가서 발신번호 제한으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지금 당장 노브라 상태로 있길 바래..."




"네?"




"그렇지 않으면 사진은 뭐..."




"네 알겠어요..제발 사진만은..."




동준은 아무렇지도 않게 남자화장실에 들어가서 일을 보는 척하며




두번째칸에 들어가서 위로 명지를 관찰했다.




명지는 시키는데로 브라자는 한손에 들은채 서 있었다.




동준은 다시한번 모자를 꾹 눌러쓰고는 첫번째 칸을 두들겼다.




"똑똑.."




"똑똑똑"




"문열지 그래?"




문이 열리자 마자 동준은 들어가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주무르다가 명지에게 얼굴을 들킬까봐 황급히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서




입에 물리려고 했다.




그러나 완강히 반항 하였다.




동준은 머리를 손으로 한대 치고선




"사진 받기 싫은가?"




라고 했더니 어쩔수 없이 입에 물게 됐다.




동준이 "빨아"




라고 하자




명지는 빨기 시작했다.




"오 좋아 잘 빠는데? 와 능숙해 하..더 더 빨리!"




"쭙쭙..쭙.."




"아 싼다"




동준은 명지의 상의를 올리고선 가슴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내뿜었다.




명지는 울고 있었다..




동준은 "다음에 또 연락하지.."




라고 말하며 미리 뽑아둔 사진 한장을 던져 놓고는 도망가듯이




빠져나왔다.




명지는 사진을 보자 자신이 나체로 보지에 오이가 꽃혀 있었다.




명지는 한참 있다가 깨끗이 씻고 화장실을 나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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