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나만의 여동생 - 2부

밤고수 0 130
나만의 여동생 2부


나만의 여동생 2부 ( 나의 첫키스 )




그녀가 집에 오라는 말에 갈까 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집에서 기달리는


동생이 있었기에 그녀의 거부를 거절했다.




"미안하지만, 바빠서요."




툭 내뱉는 말 한마디가 충격적인 듯 그녀는 뭔가 아쉬워 했다.




"아.. 네...."




다시 그녀는 앞을 보았고, 그녀의 뒤에 서 있는 지우는 상당히 배고픔을 느꼈다.




"후우.. 이거 아까 유현이 녀석이 준 점심빼고는 아무것도 안 먹어서 그런지




무지 배가 고픈걸.."




그런 말을 내심 할 정도로 배가 고픈걸 느낀 지우는 곧 자신의 집으로 정류장이


서둘러 왔으면 생각했다.


곧 그가 내릴 정류장이 왔고, 지우는 배가 고픈 나머지 잽싸게 내려서 빠른


발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다.




"저.. 저어.."




뒤를 돌아보자 아까 도와준 그 여학생이 있었다.




"저기.. 이 근처에서 사시나봐요??"




배가 무지 고픈 지우는 귀찮은 나머지 빠르게 말했다.




"네 이 근처에 살아요."




그러자 그녀는 기쁜 나머지 지우를 붙잡으며 말했다.




"그러시다면은 저희집에서 식사라도 하구 가세요.




도와드린 보답을 못해드렸는데 식사라도 대접하구 싶어요."




왠지 지우는 그녀의 말투속에 억지감이 묻어있는 느낌이 들었다.


도와주는 보답이 아니라 다른뜻이 품어있는 뜻이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지우는 귀찮은 듯 답했다.




"아, 동생이 기달려서요. 빨리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지우는 갈려는 듯 걸음을 재촉했고, 그녀가 오면서 말했다.




"아.. 그럼 연락처라도 주시면........."




지우는 매우 귀찮은 듯 자신의 펜을 쥐어서 그녀의 손바닥에 적어줬다.




"이게 제 핸드폰번호예요. 이리로 연락하시면 될거예요."




그럼 급해서 이만.."




그는 빠르게 달려갔으며, 지우를 본 여학생은 뭔가 아쉬움이 배어있는 듯


지우가 사라질때까지 보기만 하였다.




"야, 나왔다."




막 현관문을 나선 지우는 찌는 듯한 날씨와 허기짐에 의하여, 재빨리 신발을


벗고 유현이를 불렀다.




"모야.. 오빠 왜 이제와??"




그녀는 화난 듯 물었다.




"미안해.. 잠시 복잡한 일이 있어서 말이야.. 후우.."




귀찮은 듯 상의를 던져버리면서 말했고, 자신의 동생을 보면서 물었다.




"너 아직 밥 안 먹었어??"




"그럼 아직 오빠 안 왔는데 먹었을 것 같아??"




아직도 화가 안 풀린 동생이 귀여운 듯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제부터 오빠가 늦게와도 너부터 먹어.




난 찬밥같은것두 가리지 않고 먹으니깐.."




지우의 말에 유현이는 아직도 화가 안 풀린 눈빛으로 말했다.




"우쒸.. 오빠가 일직 들어오면 돼잖아. 난 오빠랑 같이 먹고 싶단 말이야..!!"




그런 그녀의 외침에도 지우는 듣는 듯 마는 둥 욕실로 들어가며 말했다.




"아아.. 아무튼 지금 무지 허기지니깐 오빠 목욕하구 나면은 먹을 거 아무거나




좀 차려놔라. 잘못하면 배고파 쓰러지겠어."




"피.. 알게 뭐야. 맨날 늦게 들어와놓고선,.."




유현이는 토라진 듯 부엌으로 향했다.




"휴.. 정말 힘든 하루인걸......"




지우는 막 자신의 몸에 쉬원한 물을 뿌리며 만족감을 느꼈고,


곧 그는 거울을 보자, 자신의 나체가 드러난 걸 보더니 조금은 감탄을 햇다.




"운동을 하니깐, 조금은 몸에 균형이 잡힌 것 같은걸.. 가슴에 근육도 붙었고.."




샤워를 끝낸 지우는 옷을 갈아입을려구 했지만, 더운 나머지 급하게 화장실에


들어오느라 속옷을 못 챙겨온 자신을 탓하며, 부엌에서 막 식사를 차리던


유현이를 화장실 문을 조금 연 다음에 불렀다.




"유현아 오빠 속옷 좀 갖다주라. 깜박잊고 안 가져왔네."




"응? 속옷??"




"어, 내 책상서랍 밑에 세번째 칸에 있을거야, 아무거나 꺼내줘."




유현이는 곧 2층에 있는 지우의 방으로 향했고, 서랍 세번째 칸에 있는 속옷을


보았다.




"헤.. 오빠는 아직두 삼각팬티를 입나 부네.."




뭐가 마냥 그리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던 유현이는 곧 쫄래쫄래 검은색팬티를


가지고 1층으로 내려갓다.




"자, 여깄어."




"아.. 고마워."




자신의 속옷을 받은 지우는 잽싸게 속옷과 반바지를 입고,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며


자신의 동생에게 물었다.




"야, 물좀 남았는데, 너도 목욕좀 할래??"




"어? 그.. 그럴까??"




부엌에서 막 나온 유현이는 자신의 오빠에 상체와 탄탄한 근육때문에 얼굴이


조금 빨갛게 물든인 채 말했다.




"배고파 죽겠다. 언능 밥 먹어야지."




지우는 허기진 배를 달랠려구 부엌으로 향했고, 유현이는 곧 조금 빨갛게 물들인


얼굴을 매만지며 중얼거렸다.




"아까두 샤워 했는데......"




얼떨결에 샤워를 하겠다고 한 말 때문인지 어쩔 수 없이, 욕탕으로 향했지만,


기분이 나쁜 건 아닌것 같았다.




"휴.. 아직도 오빠 생각이라니.. 이 바보."




욕탕안으로 들어간 유현은 자신의 머리를 쥐어박으며 중얼거렸다.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 왜 이리 두근거리는 거지.. 후우.."




간단하게 샤워를 마친 유현은 하얀나시티와 분홍색 반바지를 입고,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며 오빠에게 향했다.




"오빠, 내가 해준 음식 어때??"




어느새 가까이 다가온 유현이에게 말했다.




"평소때랑 똑같지, 뭐. 별게 있겠냐. 그건 그렇고, 넌 어느부로 정할 거야?"




"응? 글쎄.. 오빠농구에 매니저로 들어갈까 하고....."




열심히 음식 먹는 오빠의 뒤에 다가와 살며시 안으며 말했다.




"난 오빠만 있으면 된다 모..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냥 행복한듯 축축한 물기가 있는 유현의 몸이 더욱 껴안으며 지우의 몸을


감싸 안았다.




"아직도 내 뒷꽁무니만 쫓아다닐거야??




학교도 그래, 더 좋은 학교 갈 수도 있었는데, 왜 우리학교같은 아무 이름도 없는




학교로 온 거야."




"난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걸.. 오빠가 다 해줘야 하자나.."




오빠의 등에 얼굴을 파묻었고, 지우는 이해를 못하겠다는 듯 말했다.




"어리광도 여기까지라구. 나같은놈 따라다녀봤자, 너 좋을 거 하나도 없으니깐,




공부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대학이나 가서 얼른 좋은 남자나 만나라구."




밥을 다 먹은 지우는 자신의 등을 껴안은 유현을 살짝 풀으며, 코를 잡아당겼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어린아이로 있지말고, 좀 더 여자다워지라구."




"아야야,, 아퍼 이 바보 멍텅구리..!!"




자신의 코를 매만지며, 웃으며 답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나를 느끼지 않는 건가? 바보같은 오빠......"




정말 얄미울 정도로 잘난 오빠였다. 어려서부터 자신이 힘들일이면은 언제든지,


와서 척척 해주는 그런 만능 오빠였다.


옛날부터 가끔 오빠에게 키스도 해주는 그런 어린 시절도 있었다.


오빠가 초등학교를 올라간 서였을 때부터다.


그때 유현이는 자신의 오빠가 유현이에게 다정하게 대한 얼굴이 너무나 귀여운


나머지 기습적으로 뽀뽀를 했다.


그렇게 자신의 첫키스는 사라졌고, 또한 그 뽀뽀세례는 초등학교 졸업을 했을


때까지 주로 할 정도였다.


물론 자신의 첫키스가 후회하진 않는다. 자신이 억지로 오빠에게 한것뿐.....


그러나, 오빠가 중학교 2학년이 올라간 뒤로부터, 폭력사건 같은 험악한 일 때문에


오빠의 성격은 거칠어졌으며, 자신을 외면하는 느낌도 가끔 들곤 했다.


그래서 그전보다야 훨씬 사이도 좋고 했지만, 옛날에 비하면 많이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나만의 사랑스러운 오빠가 돼었으면......."




씁씁한 눈빛을 한 유현은 자신의 길고 촉촉한 머리를 매만지며 중얼거렸다.




================= 2부 나만의 여동생 ( 나의 첫키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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