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나만의 여동생 - 1부

밤고수 0 215
나만의 여동생1부


나만의 여동생 1부 ( 지우 )




나에게는 두살차이로 아주 예쁘고 귀여운 동생이 하나 있었다.


이름은 유현이며, 성은 강씨이며 청순하고, 가련하면서도 귀여움 맛이 있는


아이였다.




내가 중학교 3학년이 돼고, 유현이는 중학교 1학년때에 일이었다.




유현이는 얼굴이 비교적 갸름하면서도 귀여웠으며, 눈이 크고 입술은 작으면서도


갸름했으며, 다리가 너무나도 날씬하였다.


그런 나의 동생 유현에게 언젠간 호감을 느끼게 된적이 바로 중학교 1학년


중반 때 인 걸로 기억한다.




나의 이름은 강지우이며, 성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엄마의 미모와 아빠의 터프함을 닮아서인지, 꽤 훤출한 인물에 탁월한 눈빛과


담당하고 깔끔한 용모를 가지고 태어났다.


물론 중학교에서도 여자애들한테 인기는 상당했다.


농구를 해서였는지, 탄탄한 몸매와 뽀얀 피부 때문에 러브레터는 물론, 교제를


해달라는 여자애들도 상당하였다.




그러나 지우는 여자애들에게는 별 관심이 없는 듯 남자애들 틈속에 끼어서


살았으며, 남자애들과의 인기또한 대단하였다.


지우의 친한 친구인 민석은 여자에 대해 상당히 관심을 많이 보였다.




"지우야, 너 혹시 여자 성기 봤냐?"




"그런 거 봐서 모하냐?"




"이 자슥.. 아직 어린애구만 하하하"




"지우 이놈은 얼굴은 이래도 여자애한테 관해서는 영 꽝이란 말야!"




옆에 있는 반친구들 또한 지우에 대한 여자의 성지식같은것은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아는 것이 없었다.




"그딴 거 내 알바 아니지."




물론 지우 또한 여자보다는 농구라는 게 더 중요했다.




"저자식은 머리속에 농구밖에 안 들었을 거야.."




"내가 저정도 얼굴이면은 벌써 수십명의 여자들을 따먹었을 텐데.. 크.."




"말도 마라, 나 같았으면, 벌써 우리학교여자애들을 전부 따 먹었을거다."




이 말이 사실일 정도로 지우의 인기는 중학교에서 치솟을 정도로 상당했고,


선배,후배할 것 없이 지우에게 인기를 끌어볼려는 노력도 대단했다.




"아 맞다, 지우야. 너 동생 우리 학교에 왔따고 하지 않았냐??"




책상위에 걸터앉은 지우는 동그란 과자를 물면서 말했다.




"어, 그러고 보니깐 개한테 도시락 안 받아왔네."




지우는 황급히 교실을 떠나 1학년 교실로 내려가버렸고, 그옆의 있던 몇명의


친구들은 지우의 친한 친구인 민석이에게 물었다.




"야, 지우 여동생이 이 학교에 왔ㄷ다던데 사실이야??"




민석은 피식 웃으며 대답했다.




"어, 유현이라고 하는데 꽤나 말썽꾸러기 였지.




지우 그녀석하고 유현이하고 다투는 거 보면 참 웃겼지.




우리집 부부싸움 하는 것 같았다니깐 쿠쿡.."




지우는 1학년 B반 교실로 가서 큰 소리로 말했다.




"야 강유현, 내 도시락 가져와!"




"어머, 오빠? 왜 벌써 내려왔어??"




한참 친구들과 애기하던 유현이는 놀란 표정으로 지우를 쳐다봣다.




"난 워낙 운동을 많이 해서 점심시간 될때 까지 못 기달려."




유현이에게 거의 빼앗다시피 도시락을 가져갔고, 곧 유현이를 주변으로


여자애들이 모이면서 물었다.


"어머머, 유현아 지우선배가 니 오빠야??"




"우와, 캡 잘생겼다. 어쩌면 남자가 저렇게 잘생길 수가 있어??"




"나도 소개시켜 주면 안될까?"




친구들의 말들에 유현은 못 참겠다는 듯 말했다.




"야, 우리 오빠는 여자애들한테 별 관심 없으니깐 신경 끄는게 좋아."




"에?? 그런 게 어딨어!!"




"어딨긴 여깄지!"




하면서 유현이는 곧 오빠의 뒤를 좇아갔다.




"오빠!"




도시락을 가져가던 지우가 동생의 외침에 뒤를 돌아보면서 물었다.




"왜?"




"오빠, 집에 언제까지 올 거야??"




어느 새 가까이 온 유현은 앙증맞은 듯이 오빠에게 물었고, 지우는 그런 동생이


귀여운 듯, 볼을 잡아당기곤 웃으며 말했다.




"내 알바 아니지."




"에?? 그런 게 어딨어. 이 바부!!"




자신의 말을 회피한 오빠가 미운 듯 주먹으로 살짝 배를 쳤으며, 그렇게 지우와


애기하는 유현이 부러운듯 많은 여학생들이 유현이를 보고 있었다.




"한 7시쯤에 가겠지. 오늘 엄마 조금 늦게 온다니깐, 밥 차려놓고나 있어.




너 너무 늦게 들어가지 말고, 꼭 5시까지 집에 들어가서 있어. 알았지??"




다시 한번 볼을 쥐어잡은 지우는 곧 자신의 교실로 들어갔고, 유현이는 자신의


볼을 잡으며 그런 오빠를 한없이 지켜보았다.




"후우.. 민석아 물 좀 갖다주라."




"임마, 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소리야 니가 갖다 삶아 먹든지 구워 먹든지 해!"




땀에 쪄들인 민석이는 수건으로 자신의 땀을 닦으며 말했고,




농구코트에서 대자로 뻗어있는 지우는 말할 기운도 없다는 듯이 누워있었다.




"하아.. 이거 전국대회 한번 나갈려구 방과후에 너무 힘들게 하는거 아닌가 몰라."




"그러게나 말이다.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중학교1학년 때부터 맨날 싸움만




하던 녀석이 말이야. 쿠쿠쿡.."




민석은 중학교1학년 때의 기억이 생각나듯이 웃었고, 지우는 힘겹게 일어나면서


말했다.




"언제까지나 싸움만 하고 살 수는 없잖아. 거기다가 이미 그 "괴물"같은 녀석을




본 다음부터 흥미를 잃어버렸는걸.."




지우는 곧 돌아갈 채비를 하듯 탈의실로 향했고, 민석이는 한참 앉아있다가


나지막이 웃으며 말했다.




"너나 나나 언제까지 이렇게 좋은 농구를 할 수 있을까.. 후..."




지우는 민석과 학교를 나온 뒤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여름인데도 굉장히 어두컴컴했으며, 시계을 보니 조금 있으면, 8시를 향하고


있었다.




"이런, 유현이한테 7시까지 간다고 했는데, 이거 큰일인걸??




나 먼저 간다 민석아."




사람들이 많은 버스안으로 민석은 억지로 껴들어서 들어갔으며, 민석은


같은 방향으로 가는 지우가 먼저 타서 가니, 아쉬운 듯 외쳤다.




"이 의리없는 새끼가! 너 혼자 타냐 이 자식아.!!"




꽤나 여름이라서 그런지, 버스안은 더웠따.


버스안은 혼잡했으며, 이리저리 뒤뚱뒤뚱 거렸다.


아마 출퇴근시간들이라 사람들이 꽉 찬 모양이었다.


지우는 겨우 힘들게 손잡이를 잡았고, 그의 옆에는 한 여학생이 서 있었다.




"아, 우리학교 학생이 아니네. 어느 학생이지?"




이런 교복은 본 적이 없는 지우라 잠시 여학생을 보았고, 피곤한 나머지


지우는 손잡이를 잡고 꾸벅꾸벅 졸았으며옆에 있는 여학생과 반대편쪽으로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덧 그 여학생과 거리가 많이 벌어졌던 때다.


꾸벅 졸고 있는 지우의 눈에 무심코 눈길을 준 여학생의 엉덩이에 손이 가 있는


것이었다.


그 손은 여학생의 치마에다가 지그시 갖다대고 살며시 왔다갔다를 반복중이었다.




"어라? 저게 모하는 짓이지??"




지우는 조금은 졸린탓이라 눈을 조금 비볐지만, 그 여학생의 손에는 아직도 그


손이 엉덩이를 염탐하고 있었다.




"후후후, 이 아이 아직도 모르는건가??"




치한은 그 여학생의 엉덩이를 움켜잡았고, 여학생은 움찔 하였지만, 반응이 없었다.




"이 아이, 갖고 놀아도 돼겠는걸.."




치한은 용기가 생겼는지, 머리가 긴 생머리 여학생에게 엉덩이에다가 손을


갖다대고는 곧 그의 치마속으로 들어가서 팬티를 지그시 만지기 시작하였다.




"어머.. 어.. 어떻게 해."




여학생은 어쩔 줄 몰랐는지 그저 얼굴만 빨개지며, 난간을 붙잡고 있었다.


그러나 그 치한은 멈출줄 모르는 듯, 곧 팬티를 만지던 손이 하얀 엉덩이속으로


들어가면서 움켜 잡다가 곧 손가락을 쑤욱 넣어버렸다.




"우. 우욱.."




여학생은 약간의 비명을 질렀지만, 버스가 워낙 혼잡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들리질 않았고, 치한은 곧 손가락을 이리저리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여학생은


곧 울상이 돼어서 어쩔 줄 몰라하였다.




"시.. 싫어."




그녀는 가방을 든 다른 한쪽손으로 그의 손을 막으려 했지만 치한의 다른족손이


그녀의 손을 있는 힘껏 잡자, 놀란 나머지 황급히 빼버렸고, 그녀는 더욱 무서운 듯


조금씩 떨기 시작하였다.




"저게 민석이가 말하던 강간인가??"




지우는 뭔가 이상한 듯 치한이 하는 행동을 힐끔 바라보았지만, 여학생의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랐고, 아무래도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귀찮은 일은 맡긴 싫지만.."




"후후후.. 이 아이 정말로 예쁜걸..."




치한은 마냥 행복한 듯, 싱글벙글 웃으며, 그녀의 구멍을 이리저리 휘저였으며


다른 한손으로 그녀의 보지털쪽으로 가서 살며시 만지기 시작하였다.


여학생은 더욱 떨었고, 무서움에 어쩔 줄을 몰랐다.


치한이 곧 그녀의 팬티를 벗기는 순간, 그의 두손은 몽땅 잡혔고, 곧 그의 손은


다른 누군가에 의해 제어당했다.




"이게 뭐하는 짓이죠?"




치한의 손을 잡으며 지우는 물었고, 치한 또한 어쩔줄을 몰라했다.




"그.. 그게......"




지우는 치한을 보다가 빨갛게 물들여 있는 여학생을 힐끗 보며 말했다.




"강제적으로 당한거 맞죠??"




지우의 목소리가 큰 나머지 버스안의 있던 사람들이 곧 그들을 쳐다봣고,


여학생은 어쩔줄 몰라하면서 나지막이 말했다.




"네.."




그러자 나이 30대중반정도된 남자는 얼굴이 벌개지면서 외쳤다.




"무슨 소리야! 내가 그랬다는 증거있어??"




그는 크게 외쳤고, 여학생은 그의 외침에 무서운지 아무말 못했다.


그런 그녀를 보던 지우는 치한의 얼굴에 손바닥을 난사하기 시작햇다.




"짝! 짝! 짝! 짝!"




얼굴에 네번이나 쎄게 강타를 당하자 치한은 벌건 얼굴을 매만지며 황당하듯


큰 소리로 외쳤다.




"이.. 이자식이 죽고 싶어 환장 했냐??"




한방이라도 날릴 듯한 치한의 얼굴에 지우는 나지막히 말했다.




"니가 이 여학생의 몸을 만지지 않았다는 증거는 없다."




그러면서 지우는 그의 손을 잡던 데에다가 더욱 힘을 주며 말했다.




"하지만, 널 치고 싶은걸 어쩌지??"




치한은 지우의 완강한 힘에 부치는 듯, 황당한 표정으로 지우를 쳐다봤다.


그런 그에게 지우는 다시 나지막이 한마디 뱉어주었다.




"불만있으면, 얼마든지 덤비도록."




그러면서 치한의 손을 다른쪽의 사람들에게 던져버렸고, 치한은 그 많은 사람들에게


날라가버린게 분한지 아니면 다른사람 때문에 너무 쪽팔린지 얼굴만 빨개진 채


황급히 내려버렸다.


지우는 곧 2정거장이 남았음을 보고, 손잡이를 잡으면서 묵묵히 창밖으 보고 있었다.


그런 그의 앞에있는 여학생은 고마운지지우를 보며 말했다.




"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녀는 얼굴이 조금 빨갛게 물들인 채 지우에게 말했고.


지우는 그녀를 힐끔 쳐다보더니 나지막히 말했다.




"별로.. 눈에 띄기에 도와줬을뿐 별일 한거 없습니다."




여학생은 지우를 조금씩 쳐다보더니 자신의 긴 생머리를 조금씩 만지면서


지우에게 말을 걸었다.




"저.. 저기 시간 남으시면은 저희 집에가셔서 식사라도 하실래요??"




==================== 1부 나만의 여동생 ( 지우 ) 끝 =====================




곧 2부 나만의 여동생 ( 나의 첫키스 ) 가 나갈겁니다.


<ul style="margin:5px 0 0 0;padding:0;clear:both;list-style:none;text-align:center;"><li style="float:left;width:16.66%;"></li><li style="float:left;width:16.66%;"></li><li style="float:left;width:16.66%;"></li><li style="float:left;width:16.66%;"></li><li style="float:left;width:16.66%;"></li><li style="float:left;width:16.66%;"></li></ul>



</div>

</div>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