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노출 - 1부

밤고수 0 244

노출의시작은 나보다 3살이적은 진우를만나고부터였다.








대학3년인 진우를만나 열정적인 사랑을했어요.


강의를마치고 우린 캠퍼스야산으로갔어요.




오후였고 야산을걸으며 자리를찾는데 우리보다먼저온 커플들이눈에띄었어요.


자리를찾다 조용한곳이있어 그곳으로가서는 키스를하며 진우는 나무에기대게하고는




가슴을만졌어요.


서로의 혀는입안으로들어가서 핥으며빨았고 가슴을만지던 진우는 손을밑으로내리고는




미니스커트를올리며 중간을만졌어요.


하아...으읍....으음...




난 다리를벌려주었고 진우는 팬티를만지고는 팬티안으로손을넣어 보지를만졌어요.


보지는 물이나왔고 물과함께만지며 손가락으로건들렸어요.




하앙....아.....아아.....


보지를만지던 진우는 손을빼고는 엎드리고는 미니스커트를올리고 팬티를내렸어요.




나무를잡으며엎드려 다리를벌렸고 진우는 바지와 팬티를내리고는 삽입할려고했어요.


안빨아줘도..돼?...




네...아아....아.....


좆은 보지주위를문질렀고 잠시후




푸욱...


하으윽....하악....아....




좆은들어왔고 진우는 힢을잡으며쑤셨어요.


하아...아아..누나...하아....




진우는 급했나봐요...


오랄없이바로 삽입을하니..




하앙...아....아앙....아.....


하아...아아....하아...누나...




움직임이빨라고 힢을잡고는 깊이쑤셨어요.


보조를맞추며 나역시 몸을움직이며 좆을받았고 진우는점점빠르게쑤시며 거친숨소리를냈어요.




하아...아....하아...아아...아....


아앙....앙.....하앙....아아.....항...




누나...하아....못참겠어...요...으으.....하으...


잠시후 좆이빠졌고 바닥에사정을했어요.




하아...하아....


하....아....




나무를잡은체 숨을쉬었고 잠시후 진우의 손은 티를올리고 브라속으로손을넣어 유방을만졌어요.


난 몸을바로하고는 안으며 키스를했어요.




키스를하고는 우린옷을입었고 야산에서나와 우린 벤취에앉잤어요.


진우는 음료를들고와서는 앉으며




누나...


응...




노출에대해서...어떻게...생각하세요?...


노출?...




네...


진우를봤고 음료를마셨어요.




진우는 말을했어요.


해보고싶다는 생각보다 재미있을것같았어요.




그래...해보자...


고마워요...누나...




우린미소를지으며 음료를마시고는 진우차를타고는 진우와 쇼핑을했어요.


먼저 의류를샀어요.




상의는 나시와끈나시...


하의는 미니스커트와 숏치마...




속옷은 팬티만요..


망사팬티와 끈팬티..




색상은 아이보리와 크림 핑크색 마지막으로 화이트로...


쇼핑을끝내고는 우린 룸으로가서 본격적인 노출에대해 대화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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