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수리하는 남자 (일본여자와의 ... - 단편

밤고수 0 201

수리하는 남자 (일본여자와의 경험 下)




얼마나 잤을까....




눈을 뜬 상수는 어두운 침실에 적응이 될때까지 가만히 있었고 어렴풋이 주변이 보이자 옆을 바라보았다.




그곳엔 언제 입었는지 슬립차림의 나미에가 곤히 잠들어있었고 침실은 커튼으로 가려져있기에 더욱 어두웠던것이였다.




상수는 서서히 몸을 움직여 침대 머리맡에 달려있는 분홍빛 미니등을 밝혔다.




엹은녹색의 슬립을 입고 가지런이 누워 잠을 자고있는 나미에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들어오자 그녀가 속옷은 입지않은채 슬립만인것을 알수있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막 지나고 있었는데 평온하게 잠든 나미에를 바라보며 쎅시함을 느끼게되자 상수의 좆이 다시 발기하였고 상수는 슬립의 어깨끈을 끌어내려 유방이 드러나게하고 슬립의 아랫쪽을 살짝올려 보지가 드러나게한뒤 나미에의 다리사이로 몸을 옮겼다.




그때까지도 잠든 상태인 나미에는 아무것도 모른채 평온스러웠지만 상수는 한쪽유방을 입안에 담으며 반대쪽 유방을 주무르고 동시에 한팔로는 다리를 벌리며 좆을 보지로 박았다.




"쭈쭙... 쭈우웁..... 푸욱...."




"하아아악... 아... 아앙... 아으...앙.. 이따이... 아아아.... 아파... 아..."




상수의 좆이 나미에의 마른 보지를 뚫고 박히자 나미에는 고통에 얼굴을 찡그리며 잠이깼고 반사적으로 상수를 밀어내려는 반응을 보였지만 상수는 개의치않고 나미에의 유방을 빨았다.




하지만 더이상 나미에가 아파하지않도록 좆은 박아놓은채 움직이지 않았기에 유방을 빨리는동안 나미에의 보지가 조금씩 젖어들기 시작했고 상수는 충분히 젖어들때까지 여전히 맘에드는 양쪽유방을 빨아주었다.




"쭙... 쯥... 쪽쪽쫍...... 내가 솔직히 많은 여자의 유방을 맛보았지만 나미에는 그중 손가락에 꼽힐만큼 멋지고 맛난 유방을 가졌어... 이렇게 탐해보는것도 오랜만이군..... 쭈읍쪽... 쫍쪽쪽.... 쩝..."




"하아.. 하아... 하아앙... 아아앙... 나미에또 조하여어... 아이히잉... 기모찌이.... 잉..."




나미에가 신음소릴내며 보지에선 애액을 흘려내자 건조했던 보지가 축축히 젖어들었고 그것을 모를리없는 상수는 자신이 흡족할때까지 유방을 빨다가 천천히 허리를 움직며 좆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푹... 척... 푹척... 푹척푹척.... 푹척퍽퍼퍽.. 푸푸푹... 퍼퍼퍽... 푹퍽푹퍽.... 아주 부드러워졌어... 이젠 아프지도않고 좋지? 푸푹푸푸푹 푹푹푹....."




"하학.. 하아아악... 아하아하아아앙.... 기모찌.... 모또모또.... 하이이이... 하이앙... 하아아앙... 기모찌이잉.... 하아항.. 아아앙..."




상수는 나미에의 보지를 첨 맛보는것처럼 격정적으로 박아주었고 그에따라 나미에는 몇번일지모를만큼 절정을 오르내렸지만 이번이 세번째인만큼 쉽게 사정을하지않고 있었다.




상수는 나미에를 엎드리게하고 허리를 끌어안은채 뒷쪽에서 깊게 박아주면서 나미에가 탈진에 이르를때쯤 정액을 분출해내었다.




그리고 그대로 몸을 포개어 쓰러졌고 너무도 격렬했던 세번째 쎅스는 그렇게 끝났다.




나미에의 보지에서 상수의 좆이 빠지자 정액의 일부가 주르르 흘렀지만 그것조차 닦을수없이 기운이 빠졌기에 그대로 누워있는 나미에의 몸을 상수가 수건으로 닦아주었고 그런 상수를보며 나미에는 눈시울이 붉어지며 고맙다는 말과함께 안아달라하곤 탈진을 하였다.




그렇게 두사람은 끌어안고 다시 깊은잠에 빠져 들었다.




상수가 잠결에 뭔가가 자신을 만지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눈을 살며시 떠보니 침대 아래서 누군가가 무릎을 꿇고 상체를 일으킨채 발기되지않은 상수의 좆을 빨고있었고 상수는 그것이 나미에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대로 다시 눈을 감으려는데 옆에 나미에의 잠든 모습이 보였고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몸을 일으켰다.




"대체 하룻밤새 몇번이나 했길래 이게 빨리 반응을 않는거야? 쭙쭙쭙... 쪼옵.. 쭙쩝쫍쪽쪽쪽...."




상수의 좆을 빨면서 불만을 얘기하고있는 여자는 다름아닌 난영이였다.




"언제 올라왔어?"




"호호호... 쭙쫍쪽쪽쪽...... 새벽 첫차로 올라왔지.... 쪽쫍쫍쭙쭙..... 나도 자기랑 하고싶어서 한숨도 못잤거든... 이제 슬슬 반응이 오네.... 쪽쪽쫍쭙쭙쭙....."




난영의 입술과 혀는 상수의 좆을 얼마가지않아 발기시켰고 이내 침대위로 올라와 누웠는데 이미 알몸이였고 보지도 적당히 젖어있었기에 곧바로 상수의 좆을 받아들일준비가 되어있었다.




상수는 난영의 다리를 벌리고 허리에 감고서 촉촉히 젖은채 상수의 좆을 기다리고있는 보지로 천천히 좆을 밀어넣었다.




"포..옥... 쯕.. 푹... 측.. 푸푹... 처척.. 푹쩍푹척푸푸푹.... 푹퍽푹퍽푹퍽퍽......."




"아흐... 흥... 흐흑.. 하학... 아항... 자기야... 더.. 더빨리이... 아아항... 흐앙... 아흑.. 하악.. 아.. 아으..앙.. 자기야... 아.."




난영은 상수의 좆이 박히자마자 격한 신음소리를 내며 상수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상수의 좆이 난영의 보지를 빠르게 박아주기 시작하자 난영이 교성을 질렀고 그소리에 나미에가 깨어나 두사람의 쎅스를 고개만돌려 바라보고있었다.




상수는 나미에가 보고있다는걸 알고 더욱 난영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푹푸푹... 푹퍼퍼퍽.... 푹퍽푹퍽.... 푸푹퍽퍽퍽.... 난영아... 내 좆이 그렇게 갖고싶었어? 이 보지가득 받아들이고 싶었던거야? 푸푸푹.. 퍽퍼퍼퍽.... 대답해봐...."




"아학.. 아하.. 하앙.. 흐흐엉.... 응... 자기야... 나 자기좆이 그리워서 정말 한숨도 못자고 바로 온거야.... 아후앙.. 아흑.. 아아흑.. 아아아아아... 아흐 자기좋아아... 나 너무좋아.. 어떻게해... 아흐흑... 나 오른것같아... 여보야앙.. 흐아악.. 하악.. 아아아아... 앙..."




난영이 절정에 올라 거의 제정신이 아닌것처럼 되었을때 상수가 가만히 한손을 뻗어 나미에의 유방을 주물러 주었고 나미에는 상수의 손길에 몸이 달아오르는지 오른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푹푹푸푸푹.... 푸푹퍼퍽푹푹푹.... 난영이 보지는 내꺼야... 푸푸푹... 내꺼 맞지? 푹퍽퍼퍼퍽.... 대답해..."




"아흐흐하아악... 아아앙.. 아학아학... 아앙악... 아흐 자기야악... 흐윽.. 아흑...자기꺼야... 내보지는 자기꺼.. 허어엉.. 흐앙..."




상수는 나미에가 듣고 느끼도록 예전보다 더 난영을 강하게 다루면서 대화도 일부러 난영을 모두 소유하는것처럼 들리게 하였다.




쎅스중에 들려오는 대화를 고스란히 듣고있는 나미에에게는 약간의 질투심을 유발하게하는것이였지만 이미 세번째절정에 이르른 난영은 본능적으로 대답을 할뿐 이성은 마비된상태였다.




"후후훅... 푸푸푹푹푹... 우후.. 퍼퍽푹퍼퍽푸푸푹.... 난영이 보지 아니 내보지에 내 씨앗을 가득넣어줄까? 푹푹푹퍼퍼퍼퍽...."




"하아아아아... 아흐앙... 아흑아흑아아흑... 자기맘.. 흐윽..응.. 대로.. 하악앙... 난영인 자기꺼니까... 흐아항... 허으흑.. 허우어엉... 여보야.. 맘.. 흐아악.. 대로.. 하악.. 나미칠것같아... 아아하악...앙...."




난영이 마지막 절정일때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여보를 외치며 거의실신직전에 이를때 상수의 정액이 난영의 몸속 깊은곳으로 터져나왔다.




"허흐흐... 우훅... 깊이깊이 넣어줄께... 이보진 내꺼니까... 후후후...."




"아하하하하... 하아항.... 너무 황홀해요.... 자기야... 너무 멋져엉... 흐으흥... 으응.... 아하...."




난영이 마지막 탄성과 함께 탈진하자 상수는 얼굴가득 미소를 지으며 정액을 모두 쏟아놓은 좆을 보지에서 빼내면서 옆의 나미에를 바라보았다.




나미에는 이미 얼굴이 발그레 상기되어 자신의 보지를 애무하던것을 멈추면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난영과 상수의 분비물로 번지르르한 좆을 한손으로 잡고 주저없이 입에넣고 빨기시작했다.




"훕쭙... 쭙쯥쯥.... 쪼옵.. 쫍쫍쩝.... 후우웅... 쩌업쩝... 쪽쪽.... 흐릅.. 쫍...."




발기가 풀려버린 상수의 좆을 나미에는 필사적이란 표현이 들만큼 힘차게 그리고 입술과 혀, 앞니까지 온갖 방법을 이용하며 빨아주었다.




그러나 지난밤의 나미에와의 길었던 쎅스와 좀전의 난영과의 격렬한 쎅스로 상수의 좆이 쉽게 반응을 보이지않자 나미에는 더욱더 기교를 부리며 미친듯이 빨아댔다.




"나미에... 너무 서두르지마... 오늘 역시 당신의 보지도 내꺼니까... 오늘까진 내가 주인이란걸 확실히 느끼게해줄테니까... 후후후...."




나미에는 좆을 입에문채 고개를 살짝들어 상수를 바라보았고 상수는 발가락으로 축축히 젖은 나미에의 보지를 부드럽게 문질러 주었다.




"기집애.... 상수씨를 밤새 가졌으면서 좀전에 나랑하는거에 질투를 느꼈구나? 호호호... 그래도 나미에가 옆에서 보고있어서 그런지 더 흥분되고 좋더라... 상수씨도 더 강하게 해주는것 같고...."




"나미에가 보고있는걸 알았냐?"




"그럼... 상수씨가 쉴새없이 박아주다가 나미에 유방을 주무르려고 잠시 멈칫했을때 봤지... 그런데 그뒤론 더 흥분이되서 완전 제정신이 아니였던것 같아...."




"후후후.... 생각지 않았던 난영이가와서 더 즐거워진것같아... 둘의 보지맛은 좀 틀리니까... 내좆이야 만족이지.... "




난영과 상수가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도 나미에는 조금도 템포를 늦추지않고 상수의 좆을 빨았다.




"나미에... 지금 꼭 상수씨좆 뽑아먹으려하는것같아... 호호호... 조심해... 그거 상하면 큰일나...."




난영의 말에 세사람 모두 웃음을 터뜨리고 난영은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하였고 나미에도 힘이 좀 드는지 좆을 입에 넣은상태로 잠시 움직임은 멈췄다.




잠시 숨을 고른듯한 나미에가 상수의 좆을 다시 빨고있을때 샤워를 마친 난영이 욕실을 나와 속옷은 입지않고 가운만 걸치고 침실을 나서며 말했다.




"아침은 내가 준비할께... 그사이에 나미에를 즐겁게해줘... 호호호... 한시간쯤 준비해야하니까...."




난영이 윙크를 날리고 침실을 나서자 상수는 나미에에게 말했다.




"난영이와 쎅스하는걸 보고 질투가 느껴졌어?"




나미에는 상수의 물음에도 좆을 입에서 빼지않고 고개만 살짝 끄덕였고 이제 조금씩 반응을 보이는듯한 좆을 더욱 열심히 빨았다.




나미에의 계속된 노력에 상수의 좆이 서서히 발기되더니 이내 곧 위용을 자랑할만큼이 되었고 잠시전부터 상수도 나미에의 보지를 빨아주었기에 어느정도 달아오른 상태였다.




상수는 나미에의 입에서 좆을 빼내고 몸을 돌리게해 엎드린 자세에서 힢을 들어올리고 뒷쪽에서 좆을 박아넣으려했다.




그러자 나미에가 갑자기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잠깐만.... 나 이리로 갈래요...."




나미에는 몸의 방향을 돌려 침실 문쪽을 바라보며 같은 자세를 취했고 그 의미를 대충 알아챈 상수는 미소를 지으며 좆을 보지에 대고 그대로 강하게 밀어넣었다.




"퍼퍽.. 퍽척.. 퍽퍽척척... 푹측퍽척푹턱턱.... 푹쩍푹척척척척... 후후훅... 이제 맘대로 한번 소릴 질러봐... 난영이가 확실하게 들을수있게... 푸푹처처척턱척척....."




"하아악... 아아악.. 아흑.. 하앙... 허어웅.. 어앙.. 아흐흑... 기모찌이.. 기모찌이이.. 이잉... 아학.. 아아앙... 모또오.. 모또오오옹... 상수시이잉... 아으하아앙.... "




나미에의 입에서 상수의 예상보다 훨씬 강한 교성이 처음부터 터지자 혹시 위아랫층까지 들리지 않을까 염려스럽기도했지만 곧 그런 생각보단 재밌다는 생각에 나미에의 허리를 더욱 바짝 끌어안고 좆을 더욱 깊고 강하게 박아대며 한손은 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렀다.




그렇게 상수도 나미에도 마치 끝을보는것처럼 격렬하다못해 미친듯 쎅스를 나누었고 예상대로 잠시후 침실문이 살짝열리며 난영이 침실안을 몰래 보는것이 상수의 눈에 들어왔다.




상수는 그걸 알았지만 모른척하며 나미에의 허리를 끌어안고있던 손을 어깨로 옮겨 몸을 더 끌어당기며 보지가 뚫어질듯 좆을 박아넣었고 이미 난영을 의식하는건 잊은 나미에는 본능적으로 터지는 교성과 몸부림으로 절정에 이르고 있었다.




그것을 지켜보는 난영이 가운안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보지를 만지며 두사람의 쎅스에서 눈을 떼지못하였다.




"푹퍼퍽퍽턱턱턱.... 퍼억퍽퍽푹철턱축처척... 푹처척퍽턱 퍼퍼퍽처처척척척.... 우후훅.. 좋아.. 아주 최곤데... 쌀것같아... 어흐흑.. 헉... 흐웅..."




"아으아으아아아... 흐어어허어엉... 하이하이하아악... 기모찌.. 기모찌이... 이끄이끄... 기모찌이이앙.... 이끄이끄이끄..... 아아악하앙... 하우후어아이이... 아흑흐앙.... 흐흐훙.. 응...."




나미에의 몸이 그대로 엎어지며 보지에서 애액을 뿜어냈고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상수의 좆이 보지에서 빠져나왔다.




상수가 다시 나미에의 보지로 좆을 넣어 정액을 뿜어내려고 허리를 숙이려는 순간 문밖에있던 난영이 안으로 들어와 침대로 올라오며 말했다.




"상수씨... 나미에는 탈진했어... 좆물 그냥 내가 먹을래.... 나에게 줘.... 후웁.. 움.. 쭙쭈으읍.. 쭙..."




난영은 재빨리 상수의 좆을 잡아 입에넣어 빨아댔고 이미 폭발직전이던 상수의 좆에선 그대로 정액이 분출되었다.




"하훔... 꿀꺽꿀꺽... 쭈주쯥... 쪽쪽... 쪼옵... 후후훔.... 암..."




앞서보단 정액의 양이 당연히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저지않은 양을 조금도 남김없이 난영이 쫙 빨아먹고 상수의 좆을 깨끗히 핥아 닦아내고난뒤 혀로 입술을 한번 훑어내고 주방으로 다시 나갔다.




그때까지도 나미에는 몸을 추스리지못해 그냥 쉬도록 놔두고 상수는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끝내고 나오니 나미에는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 앉아있다가 타올을 들고 욕실로 들어가려하였는데 상수가 그런 나미에를 포옹하며 키스를 해주었다.




"나미에도 난영이 못지않게 예쁘고 매력있어... 아니 더 좋아...."




상수는 나미에의 귀에대고 말하여주었고 그제야 나미에가 환하게 웃으며 상수에게 다시 입을 맞추고 욕실로 들어갔다.




상수는 난영이 준비한 가운을 입고 거실로 나갔고 주방에선 난영이 거의 아침준비를 끝내고 있었다.




"자기야... 조금만 기다려.. 거의 다 됬으니까.... 그리고 커튼은 열지마... 나 오늘 여기없는거니까..."




곧 난영의 아침준비가 끝났고 상수는 식탁에 앉았다.




그러나 나미에가 아직 나오지않아 잠시 기다리는데 난영이 침실로 들어갔다나와서 말했다.




"상수씨 먼저 먹어야겠다... 나미엔 머리좀 장리하고 나온데...."




"그래? 그럼 난영이라도 거기 앉아..."




상수가 맞은편을 가리켰지만 난영은 상수옆으로 앉더니 상수의 밥에 반찬을 올려주며 시중을 들었다.




"됐어... 그만하고 난영이도 먹어..."




"난 여기서 먹을께..."




난영은 상수옆에서 밥을 먹으며 왼손을 뻗어 상수의 좆을 만지작 거리며 미소를 지었다.




"참 어지간히 좋아한다... 내 좆이 그렇게 좋아?"




"응... 이상하게 나미에를 자기에게 소개해주고나니까 더 그런것 같아... "




"너두 질투하는거지? 나미에두 그렇고..."




"솔직히 좀 그래... 아까 나미에가 미친듯이 소리치는걸보니까 더 그렇더라... 호호호... 나미에도 그럴껄?"




상수와 난영이 거의 식사를 마칠때쯤 나미에가 침실에서 나왔는데 어제 처음 보았을때처럼 웨이브진 머리를 다시하고나와 좀전까지 격렬하게 섹스를 즐겼던 여자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여기앉아, 나미에....."




난영은 자신이 앉았던 자리로 나미에를 앉히고 자신은 일어나 나미에에게 밥을 건넸다.




상수도 거의 밥을 다먹고난 뒤였지만 나미에가 혼자 먹게할순없기에 그냥 앉아있었다.




"언니... 마시써요... 음식 솜시는 항상 최고예요... 잘먹을께요...."




"그래.. 많이 먹어... 힘 많이 썼잖아... 앞으로도 더 써야하고... 호호호.... "




나미에는 살며시 미소를 짓고 밥을 먹었는데 갑자기 상수가 나미에의 왼손을 잡아 자신의 좆을 만지도록 하자 잠시 멈칫했던 나미에가 이내 상수의 좆을 잡고 다시 밥을 먹기시작했다.




그걸본 난영이 살짝 눈을 흘겼다가 이내 미소로 바뀌며 상수의 빈그릇과 자신의 빈그릇을 함께 싱크대로가져가 설거지를 시작했다.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나미에가 상수의 좆을 잡은채 식사를하기가 불편해보였고 상수는 그냥 편히 먹으라며 좆을 놓으라고했다.




그래도 쉽게 좆을 놓지않던 나미에는 결국은 좆을 놓고서야 다시 재대로 식사를 할수있었다.




그런데 그사이 두여자가 상수의 좆을 자극한것 때문인지 상수의 좆이 발기하였고 상수의 눈은 난영의 은은하게 속살이 비치는 가운으로 향했다.




뒤돌아 설거지를하는 난영에게 다가간 상수는 가운 안으로 손을넣어 보지를 자극했고 난영은 살짝 다리를 굽혔다가 아무렇지않게 계속 설거지를 하였다.




그러나 곧 상수의 손놀림에 보지가 젖어들었고 상수는 난영을 뒤돌려 마주보고 한쪽다리를 싱크대로 올리고 가운의 매듭을 풀어 젖히고 훤히 드러난 보지로 좆을 밀어넣었다.




"푹.... 푸푹... 푹푹푹... 식후 바로 즐기는 섹스는 오랜만인걸... 당신 둘이 내좆을 성나게 만들었으니 풀어주는것두 책임져야지... 후후후... 푸푸푹... 푹푹푹...."




"하앙... 하흑.. 아... 앙... 아직 나미에 밥 덜 먹었는데... 하흐흥... 하응... 우리가 이러면 나미에가 밥먹기가 좀... 아흑.. 흐훅..우앙.. 하아.. 하아앙...."




상수는 좆을 박아넣으면서 고개를 돌려 나미에를 바라보았는데 나미에도 좀 놀랐는지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있었지만 상수가 눈짓으로 신호를 보내자 둘을 바라보며 밥을 먹기 시작했다.




"푸푹.. 푹푹푹.... 푹쯕푹쯕... 푹쩍쯕... 이렇게 다릴 올리고보니 더 쎅시한걸... 보지도 훤히 보이고.. 후후후... 푹푸푹.. 퍽처척... 척척척...."




난영은 이제 상수의 목을 끌어안고 보조를 맞추며 상수의 좆을 받아들이면서 교성을 질렀다.




"아흑.. 으흐흑... 흐앙... 하악.. 아하아하아아아.... 좋아앙.. 상수씨.. 아흑.. 흐흐윽.. 아악.. 하앙... 너무 흥분돼... 아아흐응... 게속 박아줘요... 아아흐응.... 아아아.. 아흐.. 아앙... 아아학.. 아아...."




난영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몸에 살짝 경련을 일으키자 상수는 유방까지 빨면서 더 빠르게 난영의 보지로 좆을 박아넣었다.




그러다 갑자기 난영의 보지에서 좆을 빼내자 난영이 소리쳤다.




"안돼.. 왜 그래... 자기야.. 더 박아줘... 계속 박아줘엉... 빨리이.. 나 미쳐.. 엉..."




상수는 난영의 몸을 다시 돌려 싱크대로 반대쪽 다리를 걸쳐올리게하고 뒷쪽에서 좆을 박아주기 시작했다.




난영은 상체를 숙이며 상수의 좆이 보지에 더 깊게 박히도록 도우며 절정을 향해갔다.




나미에는 식사를 끝내고 그광경을 유심히 바라보면서 흥분이 되는지 자신의 몸을 쓰다듬고 있었다.




얼마후 상수가 또한번 사정의 기운이 몰려오자 속도를 높여 난영의 보지를 공략했고 그에따라 난영도 거의 제정신이 아닐만큼 최고의 절정에 이르렀다.




그리고 난영이 먼저 절정을 느끼고 애액을 쏟고나자 아까와는 정반대로 난영의 보지에서 좆을빼고 나미에의 입에넣은뒤 정액을 분출해냈다.




"우후훅.. 우우.... 나미에.. 이젠 공평하지... 아까 나미에랑하고나선 난영이가 먹었으니까..."




"하암... 움.... 웅.. 쭈웁... 쭙쭙쫍.... 꿀꺽...쭙쫍쪽... 후우움... 하움... 쯔으읍.. 쪽... 쪽쫍...."




나미에도 난영처럼 마지막 한방울까지 절대 남기지 않으려는듯 힘차게 좆을 빨아냈고 더 이상 나오지 않는대도 게속 좆을 빠는걸 멈추지 않았다.




그사이 난영은 싱크대 앞에 쓰러져 가쁘고 거친 숨울 고르고 있었다.




상수와 나미에는 쇼파로 자리를 옮겨 나미에는 계속 상수의 좆을 빨았고 상수도 나미에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클리토리스를 중심으로 빨고 핥아주었다.




난영은 그사이 다시 샤워를하러 들어갔고 나미에가 상수의 혀로 한번의 절정을 맛본뒤 잠시 휴식을 취하며 상수의 좆을 입에 넣어만 놓고 있었다.




그때 난영이 침실쪽에서 머리만 내밀고 말했다.




"상수씨... 이리로 들어와서해요... 거긴 셋이 함께하긴 좁고 힘들어....."




"그럴까? 나미에 안으로 들어갈까?"




나미에는 작게 고개를 끄떡이고 상수의 좆을 입에서 빼내었다.




상수는 일어나 나미에를 안아서 침실로 들어갈 생각으로 자세를 잡았는데 그간의 쎅스로 상수도 체력이 떨어졌기에 한번 주춤한뒤 안아들었다.




"호호호... 상수씨 기운이 많이 소모됬나보네... 예전엔 번쩍안아들어주더니... 너무 무리한거 아냐?"




"후후후... 아직은 아냐... 너희처럼 매력적인 여자들과 즐기는데 그럴수있나? 오늘 저녁까진 끄떡없어..."




침대위로 나미에를 내려놓은 상수는 곧바로 나미에의 다리를 들고 직각으로 누워 좆을 보지로 박아넣었다.




"푸푹... 푹쩍.. 푹쩍... 푹푸푹... 푹푹푹... 난영인 이리와... 푹쩍푸푸푹... 가까이...."




상수의 말에 곧바로 난영이 상수의 상체쪽으로 다가왔고 자신의 다리사이로 상수의 얼굴을 넣었다.




그사이 나미에의 입에선 교성이 터져나오며 또다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하이아아앙.... 아이하앙... 하아..하아.. 아아이히잉... 기모찌.. 기모찌이... 기모오찌이이... "




"푸푹 푹푹푹..... 푹퍼퍼퍽... 푹쩍푹쯕쩍쩍쯕.... 후르릅.. 쭙.. 쭙쯥쭙... 헤릅후르릅... 푹푸푸푹...."




"하아하아항... 아흐앙... 흐으흐으응... 아웅.. 상수씨... 아흐.. 미치겠어엉... 거기만 집중하면 나 미쳐여엉... 흐흐윽.. 하앙..악... 아으.."




난영은 상수가 클리토리스만을 집중 공략하자 몸을 꼬아가며 부르르 떨면서 애액을 울컥울컥 쏟아내었다.




그러는동안 나미에는 절정에 이르른듯 더욱 빠르고 높은톤으로 교성을 질렀다.




"아항.. . 하악... 하아악.. 아항... 이끄이끄이끄.... 아아아학... 하앙.. 흐흐우우어엉... 흐으응..."




나미에가 다시 한번 절정을 느끼며 애액을 쏟아낸뒤 상수도 뒤이어 정액을 니미에의 몸안에 분출해내었고 나미에는 상수의 손을 꼭 잡았다.




나미에와의 섹스를 끝내고 좆을 보지에서 빼자 자연스럽게 나미에는 좆을 빨아주면서 상수가 난영의 보지를 빨아대는것을 슬쩍슬쩍 올려다보고 있었다.




상수가 난영의 보지를 빨아주는것에 집중하게되면서 난영은 더욱 큰 흥분을 느끼게되었기에 상수의 머리를 붙잡고 격한 신음소릴 질렀다.




"아흐흑.. 아아.. 아악.. 흐아앙.... 흐으윽..악... 아으.. 자기야.. 자기야아앙... 나 미쳐.. 아훙.. 나 미칠것같아앙... 으아앙...."




상수는 엄지손가락을 보지속에 넣고 쑤시면서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빨아들이고 혀로 자극을 주었다.




"쯔읍... 쭈우웁... 쫍쫍쪼오옵.... 움.... 쯜꺽쯜꺽... 뿍쩍뿍쩍.... 쪼오옵.... 쭈웁.. 쭈쭈쯥...."




"하우아우우어어엉... 아흐... 그만... 아아..하악... 아우 나 죽을것같아앙... 흐흐흑... 흐엉.. 허억.. 어흑흥... 여보오... 아흑.. 흐아악.. 여보야아아앙... 하아악... 아우... 우우아앙...."




난영이 절정에 이르러 분수처럼 애액을 싸면서 그대로 탈진을 하고 말았다.




나미에도 난영의 너무도 강하고 극한 반응에 놀란듯 좆 빨던것을 멈추고 멍하니 그광경을 지켜보았다.




상수는 미소를 지으며 나미에의 유방을 빨아주었다.




세사람은 하루가 다 갈때까지 식사시간을 제외하고 거의 쉴틈없이 서로간의 몸을 탐했고 즐겼다.




그날이후 나미에는 다시 볼수없었지만 난영과는 요즘도 가끔씩 쎅스를 즐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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