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나를 일깨워준 그분,, - 1부 5장

밤고수 0 72
안녕하세요!! 초보작가 평범한하루에여^^


이번 5장으로 낯선여인들과의 이야기를 마치고,,


친구엄마들과의 이야기를 쓸까합니다,,많은 관심부탁드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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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철아,,,가자,,차 학교앞에 주차해뒀다,


..문디 나보다 더 급하냐?? 빨리도왔네 ㅋㅋ


..대철이 니가 운전해,,나 어딘지 몰라




키를 받고 누나가 있는 곳으로 간다,,,차안에 박하향이 가득하다,,


같이 가고있는 불알친구 현중이,,,,,난 이친구를 무척좋아한다,,


사업을 하시는 어머니와 둘만 살고있는 현중이,,,,본성은 순수하지만,


호기심이 아주 많은 공부잘하는 친구,,,그리고 어머니한테 잘하는 착한 현중이,


어려서부터 나는 현중이 집에서 살다싶히 햇다,,,당연히 그의 어머님과도


친아들 ,,엄마 하면서 자랐던 어린시절,,,그 시절부터 현중이 어머니에게선


박하향을 언제나 맡을수 있었다,,,,




지금 그 현중이의 어머니차를 끌고 어제 그여인을 만나러 가고있다,,,착한 현중이와,,




..누나,,점심 먹었어??


..아니,,대철이랑 맛있는거 먹으러 가려구 안먹구 기다렸지,ㅎㅎㅎ


...야 현중아 인사해,,,여기 내가 아주 잘 아는 누나,,,,ㅋ


.....안녕하세요,,대철이 친구 현중이라고 합니다,,,


...ㅎㅎ안녕,,,순진하게 생겻네?ㅎㅎ


.......ㅋㅋ 감사합니다,,,글구 순진해요 제가 사실,,,대철이랑은 질적으로 틀리죠 ㅋㅋ


...ㅎㅎ질적으로 틀린 현중이는 어떤앤지 궁금하네?ㅎㅎㅎ


...누나,,이늠 숯총각이카이,,,놀리지 말어 ㅋㅋ




..누나 점심 뭐 먹을까여??


...부산에 왓으니깐,,음,,회먹어 봐야겠지?ㅎㅎ


...그래요,,가여,,이 최비서가 차두 구해왔지,ㅋㅋ 사장님을 편히 모실라구,,


..ㅎㅎ 역시,,비서하난 잘뒀네?? 그럼 현중이가 기사니?ㅎㅎㅎ


...넵,,제가 기사할께여 ㅋㅋ


...야 현중아,,해운대 XX횟집가자,,, 민석이 글마도 좀보게




XX횟집,,,얼마전에 자기 여친이 분화구라고 헤어졌다던,,,색골친구,,


난 그친구를 좋아하지 않는다,,,,하지만,,그의 어머니,,,,무척이나 날 자극하는 어머니다,


그어머니의 그아들이라고,,,,,색을 밝히게 생긴 그어머니만큼 그넘도 색골이다,,


언젠간 그의 어머니와 만리장성을 쌓는게 나의 목표이기도 하다




..안녕하세요 민석이 어머님,,,,


...대철이왔니? 민석이 한테 들었다,,얼마전에 제대했다구?? ㅎㅎ이제 어른다됐네 ㅎㅎ


.,,어머니는 갈수록 젊어지시네요 하하하,,


...땍,,,친구엄마를 놀리면 못써 호호호호,,




..누나 뭐먹을래요??


.....흠,,광어회먹지뭐,,,,


.......어머님,저희 광어회즘 주세요,,


,,,,,,,,,,그래,,잠시 기다려,,금방 해줄게,




기다리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누나가 자꾸,,,식탁 밑으로 날 만진다,,,,,,역시 30대농익은 유부녀는 무섭다,,


현중인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내가 생각하고 있는걸 눈치라두 채고 있는걸까?ㅎㅎ




민석이 어머님이 광어회를 가지고 오면서 멈칫한다,,,,식탁밑으로 누나와 내가 하는 손장난을 본 모양이다,,,,


본성이 소리친다,,,“민석이 어머님,,기다려요,,,곧,,어머님과 즐거운시간 보내줄께요 ,ㅋㅋ




..자 여기 광어회,,,우리집에서 잴 싱싱한거 잡아왔으니깐 많이 먹어,,대철이, ㅎㅎㅎ


...네,,,감사해요


....누나,,,,소주한잔 할래요??


...음,,회먹는데,,술은 해야겠지?? 아직 낮이구하니깐 한잔만하자,,


......야,,현중이 니는 운전해야하니까 먹지마,,


....문디 자슥,,니 이럴라고 나오라켓나?


...콱,,공짜러 회먹자나,,시끄러 개늠아 ,,




...대철이 못됐다,ㅎㅎㅎ


......저늠 원래 저래요,,,착한제가 참아야죠뭐 ㅎㅎ




낯선사람과 말두 잘못하는 현중이가 이누나와는 쉽게 친해지고 이야길 하고있다,


아마 곧 닥칠 일을 무의식적으로 알고있나보다,,




....아,,잘먹었다,,,,낮술두 했드니,,,기분두 좋네,ㅎㅎㅎ


...누나 술 한잔만 한다드니 많이두 마셧네 ㅋ


....일안해요?? 술그렇게먹고 어케할라구 ...


......ㅎㅎ괜찮아,,잠깐 숙소가서 씻구 쉬었다가면 괜찮아,,


.....현중아 누나데리구 차에가 있어,,,,,,난 여기 계산하구 금방 나갈게,


....그래,




먼저 누나와 현중이를 보내고 난 카운터에서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있는 민석이 엄마에게 다가간다,,


.....어머님 얼마에여??


..............잠시 무언갈 생각하고 있던 민석엄마가,,날 보더니 야릇한 미소를 띄며 대답한다,


..그냥가,ㅎㅎ 아들친구한테 맛있는 점심해준거라 생각해ㅎㅎㅎ


...에이,,그래두 많이 먹었는데,,,계산해야죠,,


.....괜찮데두,ㅎㅎ,,대철이 제대선물이야 ㅎㅎ


..고마워여,,대신에,,시간날때와서 일도와드릴께여,,민석이 글마는 노느라 어머니일두 안거들텐데,,,


...그래,ㅎㅎ 기다리구 있을게,,




좋은 느낌이 든다,,,조만간에,,,꼭 와야겠다는ㅎㅎㅎ 민석엄마가,,나가는 날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다,,야릇하고도 끈적한 시선이,,,,,,,,,,,




........대철아 어디루 가야하냐??


...어디긴 임마,,아까 못들었냐?? 누나 숙소지,,


,,,내가 누나 숙소를 어떻게 아냐,,문디야,,


..맞네 ㅋ,, 터미널앞에,,XX모텔쪽으로 가,,


..응,,




누가 순진한늠 아니랄까봐,,모텔이야기 나오자,,얼굴부터 빨개지는 현중이다,,,


저늠 데리구 어케 거사를 치룰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저늠두 본능있는 사내늠이니,ㅎㅎ




..누나 다왔어,,,


.....으응,,,잠깐 졸았네 ㅎㅎ,,올라가자,,누난 좀씻어야하니깐,,니네들은 티브이보던지해,,


.....그래,,먼저올라가,,난 현중이랑 주차다시해놓구 올라갈게,


,,그래,




올라가는 누나를 확인한후,,현중이를 불러세운다,,


..야,,니 오늘 이행님이 별천지 데려다 줄라니깐 촌티내지마라 알았냐?


...ㅋㅋ,,야 근데,,나 조낸 떨린다야,,어떡하냐 ㅋㅋ


...야,,꼴리는대로해 자슥아 ㅋㅋㅋㅋ


.....벌써 꼴려있다 개늠아, ㅋㅋㅋ


....푸하하하,,미틴늠,,올라가자,,


,,,,앙,,,




모텔문을 열고 들어가자,,,여기저기 벗어둔 누나의 옷들이 먼저 들어온다,,


,,,야,,대철아,,저것바라,,ㅋㅋ,,죽인다,,흐흐흐


....진정해라 촌늠아,,,벌써 발딱발딱해가 있다 시작하자마자 갈래?ㅋㅋ


...개늠아 무시하지마라,,니가 몰라서 글치,,있다함봐바라 ㅋㅋㅋㅋ




.....솨아~~,,,,누나의 샤워소리가 들린다,,,,,,,,,,우리와의 색다르게 즐기게될줄 이미알고 있는듯


노래를 흥얼거리며 샤워를 하고있다,, 잠시후,,,그녀가 나온다,,샤워가운으로 아슬아슬 가린채,,,,,,,,,,,,




,,,,,,언제 왔어??ㅎㅎㅎ 샤워햇드니 술좀 깨네 ㅎㅎ


........누난 아무리 급해두,,옷은좀 잘좀 벗어서 챙겨두구 씻지,,


,,,ㅎㅎㅎ 내가 그랫나???


.....저것 바라,,누나 팬티랑 브라 굴러다닌다, ㅋㅋ


,,,니가 그럼 치워놓치,,,,구경만 하구서 구박하기는 ,ㅎㅎ




벗어둔 속옷들을 주섬주섬 챙기는 누나,,,,허리를 숙일때마다,,,그의 샤워가운 사이로,,풍만한


엉덩이가 언뜻 언뜻 보인다,,,


,,누나 좀 잣음 하는데,,,,,현중이 침대한가운데 누워있지말구 좀 비켜주지?ㅎㅎㅎ




촌늠인줄 알앗던 현중이넘은 벌써부터 주인공인냥,,침대 한복판에 대자로 뻗어잇다,,


...헤헤,,미안해여 누나,,,ㅋㅋ 장롱면허로 이쁜누나 태우고 운전하려니 긴장많이 해서여,,


하하하,,현중이가 알고봣드니 나보다 한수위다,,,저 말하는거봐라 ㅋㅋㅋ




,,대철아,,누나좀 재워주라,,ㅎㅎ


,,,알았어,,당연히 재워줘야지,,,ㅋㅋㅋ


,,,일루와,,팔베게 해줄게,,




자연스럽게 내팔에 머리를 올린채 반듯하게 눕는 누나다,,,반대쪽 구석에 현중이는 떨리는


눈빛으로 나와 누나를 보고있다,,




난,,,한손은 누나의 팔베게를 해준채,,다른 한손으론 샤워가운속에 살짝 가려져있는 그녀의


가슴을 조심히 만진다,,,,


,,,아,흠,,,,,,,,


현중이를 가만있지말고 진도나가라는 눈빛으로 바라봐준다,,현중이는 내 부랄친구답게 눈치채고,,,조심스레 그녀의 다리쪽으로 손을 향한다,


현중이 손이 그녀의 다리를 조심스레 만지면서 올라가자,,,,,,,그녀의 다리가 조금씩 벌어진다,,,,벌어진 다리사이로,,현중의 손이 점점,,,그녀의 치부쪽으로 올라간다,,,,,,


,,,하아,,,,,,하음,,,,,,,,아,,,,,,


누나가 갑자기 몸을 돌리더니 나의 입술을 탐한다,


쪼~~옥,,쓰~~읍,,쯥,,아,,




키스를 하면서 난 그녀의 샤워가운을 그대도 벗기고 멀리 던져버린다,,


현중의 눈앞에는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와 이미 끈적한 액체로 범벅이된 그녀의 치부가 그대로 드러난다,,,,,,그녀의 끈적한 애액을 현중이가 손으로 만지며 그것을 자세히 보고있는꼴이 우습다,,,,,내가 머리로 다시한번 싸인해준다,,,,눈치빠른늠,,벌써 옷을 벗고,,그녀의 치부쪽으로 향한다,,,,,,,,역시,그넘의 물건은 대단하다,,부러울만큼,,,


누나는 벌써 알아보고,,그넘의 물건은 만지작 거린다,,,,,,,,아,,,,,,흠,,,,,,,,,,,크으다,,현중이,음,아,,,,,,,하,,,,,,음,,,,,




현중이가 그녀의 치부를 빤다,,,,,,경험이 아직 없어서 그런지,,아님 급해서 그런지,,거칠게,


그녀의 치부를 빤다,,쯥~~읍,,쪽,,,쯥,,,


아,,,,,,,흠,,,,,,,아,,좋아,,,더,,,좀,,더,,부드럽게,,하아,,흠,,,,,,,,


나도 옷을 다벗어 버린다,,,,,,,,,,그녀의 코앞에,,내 늠름한 물건이 발딱거린다,,,,


쪼!~옥,,습,,,,아아,,,,,,그녀가 내 물건을 한입에 먹어치운다,,


아,,,,,,,,,,,,,누나,,,,,흡,,아,,


그녀가 엎드리고 내 물건을 빨기시작한다,,,,,,,아,,,,,,,,,,좋아,,누나,,윽,,,


현중이는,,,,,,그 큰물건은 엎드려 치켜 올라건 치부사이로 급하게 밀어넣는다,




아,,,,,,,,,,아파,,,,천천히해,,,,,,,윽,,너무커,,,,,,,,하아,,,,음,,,,,


아랑곳 하지않고 그놈은 계속 좆질을 한다,,,,,,,,,쑤~~걱,,쑤~걱,,,


아,,흠,,,,,,,,,아,,,,,,,,,너어,,무,,,,,,,,,,좋아,,아,,,꽉차,,,아흑,,,,짜아~릿해,,,,,,흠아,,




그놈의 좆질이 짜릿해서인지,,그녀가 내 물건을 더 힘차게 빤다,,


아,,,윽,,누나,,,흑,,,,




누나가 현중이를 눕히고,,위로 올라가서,,,,방아를 찍는다,,,,,,




돌아라,,,,물레야,,,,,,,,,,,,,,,,,힘차게 돌아라,,,,,,,~~~


현중이는 그녀의 움직임에 맞춰,,밑에서 허리를 쳐올린다,,,,대단한 넘이다,ㅋㅋㅋ


아,,,흑,,,,,,너무좋아,,,,아,,,,,,,,,,,,,흠,,,,,대철아,,누나좀,어떻게,,해해봐,,가만있지,,말구,,아,흠,




난 손으로 누나의 항문을 살짝 간지럽힌다,,,,이미 범벅이된 애액으로 그녀의 항문을 적신다,


,,하아,,흑,,,,,대철아,,간지러워,,,,,,하앙,,윽,,아,,,흑,,,,나몰라~~~~~~~아앙,~~윽,


손가락 하나를 천천히 밀어넣어본다,,,,,,,,,아직 경험이 없는듯,,,빡빡하기 그지없다,,,,,,,,,


,,,아,,아파,,,,,,,하지마,,,,,윽,,하,,,,


현중은 부지런히,,,,,,,그녀의 큰 가슴을 만지작 거리고,,,,누난 능숙하게 위에서 리드하고있다,




깊숙이 들어갓다,,그녀의 항문속으로,,,,,,이곳역시,,뜨겁다,,,,,,내 물건은 이미,그 그곳에 들어가고싶나보다,,,,,,,,,,,




누나 허리를 숙인다,,,,,,그녀의 항문이,,,,,현중이의 좆질에,,꿈틀거린다,,,,,난 그녀의 엉덩이를 힘껏 벌리구,,,그곳을 내물건이 들어가도록 넓힌다,,,,,,,,,,,,


,,,아,,,,,흠,,,,,,,대철아,,,,누나좀,,어떻게,,하,,,,,,흠,,,,,,,,,,,,미이,,칠거 같아,,,하,,흑,




내물건이 그녀의 항문 속으로 조금씩 들어가자,,,누난 고통인지,,,쾌감인지 모를 신음을 토해낸다,,,,,,아,,,,,,,흠,악,,아파,,,,,,,,,,아,,나,,거기,,아아직,,흠,,,아,,하안번두,,,,,,악,,,,,,,,,


현중의 좆질이 빨라지고있다,,,,,,,,,,,,,내물건도,,,,,그녀의 항문속으로 다 들어갔다,


,,,윽,,누나,,,,,,,아흑,,,꽉 쪼이는게 넘 좋다,,,,,,윽,,,,,,악,,,,




불편한 자세지만,,,,,지금의 짜릿함을 누를수 없다,,,,,,난 점점 스피드를 올린다,,


,,,,,,아,,누나 죽어,,,,,,악,,,,,,,,,,,,,하,,악,,,,,,,동생들이,,,,,,누날,,잡네,,아흑,,좋아,,,더,,,아학,,,,


너무 조여서 그런지,,,,,사정이 임박해온다,,,,,,,하~악,,,,,흠,,,


누난 실신 직전이다,,,,,,,,,,,,,,,,,,하아,흑,,,,,이상해,,,,,,,,,아학,,,,,,,,


현중이도 끝이 다가오는 모양이다,,,,,,,,,허,,억,,누나,,,,,할거같아,,,,,악,,,,,


,,,,,,,다해,,,,,,,,아하학,,,,,,,,,내안에,,다 해줘,,,,,,,아,,,너무좋아,,,,,아흑,,,,,




쑤걱,,,,,,수~~우~~걱,,,,,,,흑,,,,,,,나와,,현중이 동시에 말한다,,


,,,,,누나 쌀게,,하윽,,못참겟어,


,,,,,그래,,,,내안에,,깊히,,아,,하윽,,다아,~~싸,,흑,,,너무 좋아,,,,,이~런 기분,,,,,,아흑,,,


,,,,,,,,,,휴,,,,,,,,,,,,,,


,,,,,,,지쳐 엎드려 버린 누나 사이로,,,,나와 현중은 만족의 미소를 띄고 있다,




난,,그대로 퍼져 대자로 뻗는다,,,현중이두 누나가 무거웠던지,조심스레 옆으로 뉘인다,


,,,,,흠,,,,,,,아,,,,,,,,,,


누난 아직도,,,,,쾌감의 끝을 느끼는듯 그대로 누워 신음하고있다,,


....나와 현중은 담배하나씩문다,,,,,,




....야,,ㅋㅋ,,거기다 넣으니깐 좋드나??


....말도마라,,허미,,,꽉 쪼이는게,ㅋㅋ 안해보면 모른다,ㅋㅋ


,,,,,그으래??




대단한 넘이다,,,이넘 또 그 큰넘이 또 발딱발딱하고잇네,,


현중이도 거기를 경험하고싶나보다,,,,,,벌써 지쳐 엎드린채 뻗어있는 누나뒤로 간다,,




........아~악,,,아파,,,,,,,,,하지마,,,,,흑,,,,,제발,,,,,,,,,


처음 받은 내꺼보다 훨씬큰 현중이께 들어가자 아픈모양이다,,,,,,소릴 고래고래지른다,


,,하아,,,제발,,천천히,,,,너무아파,,,,,,흐흑,,,,,




현중이 아랑곳하지 않고,,,,좆질을 계속한다,,,,,,하,,,음,,,,,,,,아아악,,,,,,좋다,,,,,,,,,,윽,,




나는 다시 누나앞으로가서,,,,누나,,빨아줘,,,,,,,,,,,,




쯔~읍,,쪽,,쪽,흡,,,,,아,,,,,


경험많은 30대 여자는 정말 잘빤다,,,,,,,금세,,,,,,또,,,날 절정에 오르게한다,


으,,,윽,,누나,,,,,,흑,,,


,,현중이도 처음 해보는 짜릿함에 절정에 오르는 모양이다,,


으,,윽,,나 쌀거같아,,,,,,,,,윽,,


,,,,,,,,아,,,,,,,,,,,,,,,,,,흑,




누난 그대로 다시 뻗어버린다,,이번엔 지쳐 잠든 모양이다,,


,,,이야,,,현중이 개늠아,,,니 머꼬?? 니 잘하네?ㅋㅋㅋ


...개늠아,긍까 무시하지마라,ㅋㅋ 진정한 고수는 조용한법이다,ㅋㅋ


,ㅋㅋ 미틴늠 ㅋㅋ




나와 현중이는 부랄친구,,,아니,이제,,구멍친구까지됐다,ㅋㅋ


,,,,,,친구야,,좋냐???


,,,,,,,,오냐,,ㅋㅋ




우린 샤워하고 누나가 깨어나길 기다리고있다,,히히덕 거리면서,,


,,,,흠,,,,,,,,아,,잘잣다,,,,,,,,


,,잘잤어?ㅎㅎㅎ


....으응,,잘잤네,,,ㅎㅎㅎ




그러면서,,,내껄빨고,,현중이껄 또 다시 만지고있다,


우린 그날 낮부터,,그담날 아침까지 즐건 날을 보냈다,,,,,,,,




다음날,,,


,,,,야,대철아,,,앞으로 같이좀 놀자,ㅋㅋ


,,,,,기다려,,,내가 또,,,,건수하나 만들어가 불러줄테니까 ㅋㅋ


,,,,고맙다 친구야,ㅋㅋ 닌 나의 본능을 책임져라,,난,,너의 성적을 책임지마,ㅋㅋ


,,,,,하하하하,,,,




내 머릿속에는 또 하나의 본능이 날 깨우고있다,,


나와 누나가 식탁 밑으로 손장난 하던걸 보던,,,,,민석이엄마,,,,


,,그리고 공짜로 그날 먹을껄 제공해준 민석이엄마,,,,,


조만간,,또다른 공짜 음식을 제공해주겠지,,,,,,,난 다시 미소가 스친다,,,,,,,,,




-------------5부끝-----------6부에서~~~~~~~~~~~~~~




처음 서두에 말씀 드렸듯,,,,그리고 5부내용에서 잠깐 언급이 된것처럼,


6부에서부턴,,,친구어머니와의 짜릿한 이야기로 찾아뵙겟습니다,,,,,,


여러분께,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5부 잼나게 읽어주신 분들께,,,,감사함을 전하는 초보작가 평범한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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